AI
인공지능, 머신러닝, LLM 활용 실험과 인사이트
레오파드게코 브리딩에 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접목합니다. Python, NumPy를 활용한 체중 관리, 성장 추이 분석, 환경 데이터 시각화 등 실무에서 직접 사용하는 기술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브리딩에서 시작된 기록, 기술로 이어지는 실험.
데이터와 직관 사이의 균형을 탐구합니다.
브리딩과 기술의 융합에서 탄생한 이야기들
AI 에이전트 5부작의 마지막 5편. 에이전트 하나에 모든 역할을 몰면 한계가 옵니다 — 멀티에이전트는 전문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병렬로 일하고 매니저가 종합합니다.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패턴, 병렬 실행이 빠른 이유(합이 아닌 최댓값), 그리고 게코 교배 판정을 체중·지식(Neo4j)·환경 에이전트 3명이 병렬 검토하는 걸 파이썬 오케스트레이터와 우리 Workflow 도구로 실제 실행해 캡처했습니다. 오케스트라 비유 사진, Anthropic 공식 'Building Effective Agents' 가이드 캡처 포함. 생각→도구→연쇄→표준→협업으로 이어진 에이전트 한 바퀴를 마무리합니다.
AI 에이전트 5부작의 4편. 도구가 늘고 에이전트도 여럿이 되면 연결이 골치 — 이를 푸는 표준이 MCP(Model Context Protocol)입니다. 'AI의 USB-C'라 불리는 이유, 2·3편의 in-process 도구와 MCP 외부 서버의 차이, 클라이언트↔서버(list_tools/call_tool) 구조를 다룹니다. MCP 공식 문서('USB-C port for AI') 캡처, 실제 연결된 MCP 서버를 claude mcp list로 확인한 캡처(공개용 일반 도구만), USB-C 실사진(CC0)까지 넣어 표준으로 도구를 꽂는 개념을 보여줍니다. 생태계 서버를 골라 에이전트를 확장하는 법까지.
AI 에이전트 5부작의 3편. 2편에서 도구 하나를 붙였다면, 3편은 도구를 여러 개 주고 LLM이 스스로 골라 연쇄로 호출하는 멀티스텝 에이전트입니다. 도구 3개(체중조회·KB검색·환경체크)를 주고 'A개체 교배 가능?+주의사항+환경'을 물으면 도구를 네 번 연쇄로 부르는 실행을 캡처했습니다. KB검색 도구는 지난 KG-RAG 시리즈의 Neo4j(Docker로 띄움)에 그대로 붙습니다 — Docker 소개, docker ps, 에이전트 검색의 Neo4j Browser 실화면까지 직접 캡처. 무한루프·도구 실패·종료 조건 같은 안전장치도 다룹니다. 예시 개체는 익명 A/B/C.
AI 에이전트 5부작의 2편. 1편에서 '생각'만 하던 에이전트에 첫 도구(함수)를 쥐여줍니다. tool use가 'LLM의 함수 호출 의도 + 우리 코드의 실제 실행'이라는 원리(LLM은 Action 텍스트만 뱉고 실행은 코드가 함)를, claude 날것 출력으로 직접 보여줍니다. 도구를 이름·설명·입력 스키마로 정의하는 법과 설명을 잘 쓰는 실전 팁, tool_use/tool_result 왕복(Anthropic SDK 정식 코드 + API 키 없이 로컬 Claude CLI 재현)을 다룹니다. 도구 직접 정의·호출, 실제 호출(A 42g)·재사용(B·C)·없는 개체 에러 처리까지 터미널 캡처 6개로 담았고, 1편의 '판단 불가'가 실제 체중으로 채워지는 걸 보여줍니다. 예시 개체는 익명 A/B/C.
AI 에이전트 5부작의 1편. 지난 벡터DB·지식그래프 RAG 시리즈(검색→생성)에서 이어집니다. 그냥 LLM 답변과 에이전트의 차이, ReAct(Thought·Action·Observation 반복) 루프, RAG의 검색이 에이전트의 도구 하나로 들어가는 구조를 다룹니다. Claude Code·Cursor·Codex 같은 익숙한 도구가 곧 에이전트라는 점, 언제 에이전트가 과한지까지 짚습니다. 'A개체(암컷) 교배 가능?'을 Claude로 실제 실행해 단계적 사고로 쪼개고, 도구를 붙인 ReAct 루프가 실제 체중(42g)으로 판단까지 가는 과정, 도구를 두 번 호출하는 멀티스텝, 도구에 없는 건 솔직히 못 한다고 답하는 모습까지 터미널 캡처로 담았습니다. 익명 예시 개체로 게코 사육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만들어 가는 시리즈의 출발점.
지식그래프 RAG 5부작의 마지막 편. 4편까지 완성한 하이브리드 검색(벡터 진입 + 그래프 확장) 위에 LLM(Claude)을 얹어 GraphRAG를 완성합니다. RAG가 검색+생성인 이유, baseline RAG(벡터검색만)의 한계, neo4j-graphrag의 GraphRAG 클래스로 검색기와 LLM을 묶는 법을 다룹니다. 같은 질문에 baseline RAG vs GraphRAG 답변을 실제로 생성해 비교 — 그래프로 넓힌 맥락이 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실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브리딩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데이터는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급하지 않게 반복합니다. 좋은 결과는 시간과 인내의 산물입니다. 기술도, 생명도.
영역을 연결합니다. 브리딩의 인사이트가 AI 설계에, 개발 경험이 사육 환경 최적화에 적용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기록은 나만의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